아 드디어 2001년이구나.
이미 하루가 지난 시점이지만...
어찌 생각해 보면 고등학교때 2000년은 꿈의 천년기가 아니었던가 싶다.
사실 그당시 2000년이면, 우리가 꿈꾸던 것들이 현실로 이루어져 있을 시기였으니 말이다.
바로 그 꿈의 시기 한 가운데 서서 자신을 돌아본다.
물론 아쉬움도 많이 있지만, 앞으로 더욱 나아가야 할 자신을 말이다.
함께 힘을 내고, 또 다시 희망을 새해를 출발하자꾸나.
그리고 올해는 고등학교 졸업 20주년이라고 회장이 말해 준것처럼 뜻있는 행사를 기대해 본다.
물론 함께 협력해야 하겠지만...
참 다른 친구들 이곳으로 초청하는 각자의 사명을 다시한번 되새겨 보고 열심히 임무에 임하기를 청한다.
그럼 복많이 받으시고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