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그들아 보너라

2000. 12. 8. 오후 7:40:15

글자

너그들 이것 맨그느라고 정말로 욕봤다.

그런데 소식이라고는 하나도 없노.

그래 기영,찬웅이 빠쁜시간에 총무일 보느라 정말 빼이치고 있겠지

그러나 저러나 너그들 하는 경제적인 것이 잘 풀렸으면 한다.

나는 잘 지내고 있다.그라고 아무리 동문회에 참석 안한다고 그런다마는

그래도 소식이나 알려 주면 좋지 않겠나

성우는 가끔씩 만나고 있지

그래 살아 숨쉬는 녀석들은 다 나와 보라고 해어디서 뭐하고 있는지

궁금증이나 풀면서 살자구.동기들에게 이 방이 생겼다고 전하거라.총무야

그래야 많이 이용하지 않겠냐.

찬웅이 수업 재미 있게 한다고 들었다.

수고 하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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