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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직 이 중에 한 가지도 해 본 것이 없다는....
나이 50이 되어서도
혼자 갑자기 여행을 떠나 본 적도 없다니...
누군가에게 살아있을 이유를 준 적은 있었을까용????
누군가에게 살아있을 이유를 준 적은 있었을까용????
저 중 가능성 보이는 것은
그래도 혼자 여행떠나는 것,
갠지즈강에서 목욕은 아니지만, 구경은...
(언제 진영이랑 같이 갈거임..
울 남편은 집에서 강쥐 봐주공... ㅋ)
그래도 혼자 여행떠나는 것,
갠지즈강에서 목욕은 아니지만, 구경은...
(언제 진영이랑 같이 갈거임..
울 남편은 집에서 강쥐 봐주공... ㅋ)
아!! 지하철에서 낯선 사람에게 미소는 아니지만,
모르는 할아버지 말씀에 상냥히 맞장구 쳐 드리다
그 할아버지 큰 소리로 계속 말 시키셔서...ㅠㅠ
그래두 할아버지 내리실 때까정
(모 이게 좋으면 좋았지 나쁜 일은 아니잖아? 싶어)
민망함 좀 참고, 열심히 맞장구 쳐 드렸다는..
모르는 할아버지 말씀에 상냥히 맞장구 쳐 드리다
그 할아버지 큰 소리로 계속 말 시키셔서...ㅠㅠ
그래두 할아버지 내리실 때까정
(모 이게 좋으면 좋았지 나쁜 일은 아니잖아? 싶어)
민망함 좀 참고, 열심히 맞장구 쳐 드렸다는..
나, 아줌만디 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