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탕 - 펌

2008. 4. 26. 오후 4:46:50

글자

터키의 파묵칼레입니다.
지금은 온천은 못하게 하고요.
사람 몸에서 나오는 인산성분이 석회층을 검게 만든다고 해서..
발만 담글 수 있지요. 
옆으로 큰 길이 있어서 버스가 내려주면 옆으로 걸어 들어갈수 있습니다.




 
그젯밤 이거 보고서 그날 밤 저,  이 곳에 가 있는 꿈 꿨답니다... ^^*

댓글 3

  • 2008년 4월 27일 오전 12:06

    안보면 모르고 사는데 보니깐 보는데로 다 가보고싶으니....참나원..나원참..

  • 2008년 4월 27일 오전 12:15

    원 참 나~~~

  • 2008년 4월 27일 오전 2:20

    제가 중국의 장가계를 사진으로 보고 감탄하며 제가 언제 그 곳엘 가볼 수나 있겠나.... 크게 기대를 안했었는데, 생각보다 무지 빨리,,, 작년에 다녀왔잖아요.. 정말 가기 1주 정도까지는 생각도 못했었는데요....그냥 지구상 이런 저런 곳들이 있구나 하고 있다보면 어떤 기회에 인연이 닿을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