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당신의 친구입니다.

2008. 4. 26. 오후 2:11:24

글자
      나는 당신의 친구 입니다 나 당신과 약속없이 만난 사이지만 나는 당신의 친구 입니다 당신을 만나 말없이 사랑하는 법과 세상 살아가는 지혜를 얻었기에 홀로인 고독이 줄어 들었습니다 나 당신에게 예쁜 모습으로 좋은 친구가 되어드릴께요 내 침묵이 강물처럼 흐른다 해도 당신을 말없이 사랑하고 내 진정 당신을 위해서 당신의 텅빈 가슴에 바다 닮은 마음으로 머물께요 당신에게 소중히 기억되는 일이 큰 행복일것 같습니다 나 당신에게 부족한 마음일지라도 당신의 마음을 포근히 감싸안는 생각할수록 좋은 당신에게 언제까지나 나는 당신의 좋은 친구입니다 사랑하는 당신을 위해서라면 뭐든 눈감고 아름다운 사랑이 피어나도록 넉넉한 기쁨과 싱싱함이 묻어나는 아침햇살 같은 미소로 나 당신의 친구로 내몸을 맡길께요 나는 당신의 친구이기에... - 옮겨온 글 -
 
 

댓글 4

  • 2008년 4월 26일 오후 2:12

    흐린 날씨가 기분을 차분히 가라앉혀주는 오늘, 이 노래 또한 차분하게 맘에 들어오네요.... 우리는........ 전례단~~~~~~!!!

  • 2008년 4월 26일 오후 11:58

    전례단 모두는 사랑하는 나의 친구가 되어 주었으면........나도 감히 친구가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음악이 우리를 잘 어우러지게 하네요...

  • 2008년 4월 27일 오전 12:14

    우리 전례단은 이미 저 위의 핑크 빛 장미가 하트를 꽉 채우듯, 시방이 아주 아름다움으로 꽉 찬 시기에 와 있는 거 같은데요.... 지금처럼이 오래오래 갔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마태오형제님, 스테파노형제님, 대건 형제님 앞에서 애써 주시고, 졸졸이 잘 따라준(이 표현에 다른 분덜 삐지지 말아주셈~) 우리 등등이 모두가 다 이쁘고 아름답기 때문이겠죠? 저 노래때문인가요? 정말로 모두가 다 예쁘고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

  • 2008년 4월 27일 오후 9:23

    있잖아요. 저 전례하고 싶은 마음이 꿀뚝같걸랑요. 언제나 옆에들 계셔서 마음 푸근하고 의지가 됩니다. 전례단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