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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당신의 친구입니다.
2008. 4. 26. 오후 2:11:24
글자

2008. 4. 26. 오후 2: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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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린 날씨가 기분을 차분히 가라앉혀주는 오늘, 이 노래 또한 차분하게 맘에 들어오네요.... 우리는........ 전례단~~~~~~!!!
전례단 모두는 사랑하는 나의 친구가 되어 주었으면........나도 감히 친구가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음악이 우리를 잘 어우러지게 하네요...
우리 전례단은 이미 저 위의 핑크 빛 장미가 하트를 꽉 채우듯, 시방이 아주 아름다움으로 꽉 찬 시기에 와 있는 거 같은데요.... 지금처럼이 오래오래 갔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마태오형제님, 스테파노형제님, 대건 형제님 앞에서 애써 주시고, 졸졸이 잘 따라준(이 표현에 다른 분덜 삐지지 말아주셈~) 우리 등등이 모두가 다 이쁘고 아름답기 때문이겠죠? 저 노래때문인가요? 정말로 모두가 다 예쁘고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
있잖아요. 저 전례하고 싶은 마음이 꿀뚝같걸랑요. 언제나 옆에들 계셔서 마음 푸근하고 의지가 됩니다. 전례단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