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티나님 축일 진심으로 축하 축하!!*^^*

2008. 1. 30. 오후 12:5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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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지만 행복 가득한 날 되시고
더불어 살아가며 나눌 수 있도록 인도하신
주님께도 찬미 영광드립니다..

축하합니다...
축하합니다.....
축하드립니다.... ♬

절로 기쁨이 넘쳐나는 오늘 되세요. 
행.복.한. 오. 늘. 되소서~!!!




           

	



 

 

댓글 8

  • 2008년 1월 30일 오후 1:01

    왕초보 향기가..ㅋㅋ.하지만 엄청 축하드리고요 사랑을 가득 담아 보냅니다...

  • 2008년 1월 30일 오후 1:54

    밥상이 좀 쓸쓸해 보입니다. 겸상이라야죠, 아마도 ...

  • 2008년 1월 30일 오후 2:07

    어구 어궁~~~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지금 친구집인데, 친구가 해주는 맛난 밥, + 마리나 자매님께서 차려준 상 모두 배불리 잘 먹었습니다... 이즘이 제 생일, 축일, 남편 생일, 결혼 기념일, 모두 모여 있네요.. Thank so much~!~ Have a good day, all of you!!!

  • 2008년 1월 30일 오후 9:45

    마르티나 자매님 복 터졌네요...축하 합니다...행복 하세요....

  • 2008년 1월 30일 오후 10:03

    예~~ 감사합니다. 마태오 형제님. 우리 가족 누구도 모르지만, 그리고 하두 제 생일을 못챙기던 남편덕에 이미 생일축하란 것에 무감해진 저... 이런 축하가 조금 쑥쓰럽기도 합니다만, 신부님을 비롯해 축하해주시는 분들 마음이 모두 따스히 느껴져서 좋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하구요... ^^*

  • 2008년 1월 30일 오후 10:17

    그리고 지지난 주 제 생일을 빙자하야, 모~~ 아무것도 안해도 돼~~ 외식? 모 평소에 종종하는데, 그게 뭐 별건가... 하다가 어느 날 날잡아 삼청동 중국집엘 갔더랬죠... 아무것도 안해도 된다던 저~~ 2월엔 뭔일이 이리도 많이... 양가집 구정(20마넌)+ 세뱃돈, 시동생 아들 중학입학(20마넌)+시누 딸 결혼식(50마넌)+1년치 자동차세+자동차보험료... 를 생각하니... "남편~!~" 하고 불러서는 "3년치 내 생일선물 대신 100마넌만 내놔!~"" 했다는...^^

  • 2008년 1월 30일 오후 10:22

    헉~~ 글고보니 엄마 생신도 있네욤... 할 수 없다. 우리 결혼기념일을 빙자하여 또~~~ ^^

  • 2008년 1월 31일 오후 4:58

    형님 많이 버셔야 되겠네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