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ecuse me but,
I dreamt ;

2008. 1. 28. 오후 7:36:49
execuse me but,
I dreamt ;
대건 형쟈님두~~ 저 접시위에 돼지가 있는 줄 알고... 복권이 떠올랐잖아요.....ㅋㅋ 그림 색깔이 참 이쁘죠? ^^*
근데 새는 얼루 보내셨나요?
그 새가 벌써 통닭으로 ^^^
아~~ 스테이크가 아니고 통닭이었어요?...그래서 새가 없어진 거군요. 시상에나... ^^
새는 방귀 소리에 놀라서 그만.....
꽃분홍색으로 물든 구름과 하늘, 그리고 여인, 새의 색깔들이 한 눈에 확 뜨이며 이뻐보여서 퍼온건데, 지나치게 육감적인 면이 있죠? 이궁.... 오늘따라 이 배경곡이 자꾸만 땡기누만요.... ^^
고기드시고 싶으세요.
~ㅋㅋ 지는 살 빼야 해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