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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여유가 아름답습니다
2008. 1. 29. 오후 4:33:55

2008. 1. 29. 오후 4:3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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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따지고 억누르려고 하죠. 그래야 체면이 살죠, 아마. 하지만 요즈음은 아이들도 다 안답니다. 상대방의 의도가 무엇인지를 ... 다 들통날 헛 기침은 차라리 하지 않느니만 못하답니다.
전 이제는 화내고 살려는데요... 그 화두 수도없이 참아보세욤... 홧병난답니다.. (~~ 요즘 아이들, 특히 알맹이 없는 권위엔 절대 고개 안 숙이죠...)
말티자매님 오늘 축일이네요.축하,축하,축하드립니다.~~~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 ^^;;
제가 무식해서,^^꽃은 마음으로 전합니다.
~ㅋㅋ 마음 충분히 받았어유~~~ 고마워유~~ ^^*
어머나!! 축일 축하드려요. 근데 왜 심님 묵상글을 지한테? 전 어디 여행가시는 줄 알고....
그렇게 생각하셨었군요... 전 더불어 함께하는 삶을 살자궁....괜찮으시겠죠? 앞으로도 쭈욱~~ 글케 해 주시면..... ^^;;
참~ 작년 가을인가, 좀 강한 성격의 동료(?) or 친구(?)인 사람이 있었는데, 제가 나두 이제부터 화날 땐 확 화내고 화풀고 살래요.. 했더니, 아니, 아니,, 절대로 그러지 말라~ 고 그 사람이 뜯어 말리더군요. 그 사람은 가끔씩 사람 속을 후벼놓은 말도 좀 하곤 해서 저두 참아내느라 힘겨웠걸랑요.. 나 이 사람科 아닌데 내가 왜 이 사람과 어울리게 됐지?. 그런 생각도 종종 했더랬는데, 본인은 아마 감정대로 내뱉고 나서는 엄청 후회들을 많이 했었나봐요.. 내외적으로 결과를 수습하기도 더 어려웠고,,,어떤 게 나을까요? .
예쁜데로 그냥 사시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