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이론강좌-2.풋워크의 개념 및 보는훈련

2004. 8. 9. 오전 11:5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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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출처 http://www.okpingpong.com  저자 박원복(p3155)

지난번 "서비스와 공격패턴"에 이어 오늘은 후트워크와 공격/수비에 대한 내용입니다.
현재 4부에 속해계신 분들이 3부수준으로 올라가기 위해서 꼭 필요한 과정입니다.

저는 구체적으로 드라이브 스윙시 각도는 어떻고 자세는 어떻고 하는 식의 설명은 하지 않겠습니다.
자세나 스윙에 대한것은 가장 좋은 방법이 "동영상자료"를 활용하는 방법입니다.
선수들의 스윙을 보고 연구하면서 끓임없이 "의문"을 가지시고 현재 본인의 스윙자세와 비교하여 잘못된 자기의 습관을 고치시는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더 좋은 방법은 물론 정식으로 고수분들께 "레슨"을 받는 것이지요.

제가 쓰는 내용들은 모두 실제 경험을 통한 것들입니다.
저는 비록 순수 아마츄어지만 이제 까지 약 200여 명의 분들을 레슨을 해 본 경험이 있습니다.
그 경험들을 바탕으로 현재 4부에 머물러 계신 수많은 분들의 문제점에 대해 짚어보고 그 해결책을 제시해 볼까 합니다.

탁구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재미있는 가장 큰 이유는 배울것이 계속 있기 때문입니다.
그 과정이 하나 하나 힘이 들지만, 그 어려움을 극복하고 다음 단계로 갔을 때의 성취감은 기쁨2배이지요.

탁구는 절대적인 진리가 하나 있습니다.

==> 내가 투자한 시간에 비례한만큼 정직선으로 실력이 향상되지 않습니다.

쉽게 표현한다면 "계단식"모양으로 향상됩니다.
즉, 어느 일정한 기간동안 평행선을 그리다가 어느 순간에 갑자기 한 계단 불쑥 올라갑니다.

그런데, 많은 분들이 탁구를 힘들어 하는 이유는 이 놈의 일정기간의 평행선과정이 너무 길다는 것이지요.
그 평행선과정(실제로는 늘고 있지만, 게임을 해보면 점수로는 안올라가는 과정입니다)은 어떤 분들은 6개월이 될 수도 있고 어떤 분들은 6년이 될 수도 있습니다.

사람마다 그 기간이 엄청난 차이를 보이는 이유는 그 사람의 재능차이를 떠나서 "핵심적으로 해결해야 하는 문제"가 무엇인지를 모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저는 현재 4부 수준의 평행선에서 다음 계단으로 올라가기 위해 필수적인 요소를 크게 3가지로 봅니다.

[1] 서비스에 대한 잘못된 개념 및 공격패턴이 없다

이 내용은 앞의 글에서 자세히 언급했기 때문에 생략하겠습니다.

[2] 후트워크

현재 4부에 속하신 분들은 기본적으로 드라이브/스매싱을 구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문제가 2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공격미스가 너무 많다 (적중률이 낮고 스윙이 불안함)
둘째, 공격의 파워(스피드)가 약하다

위 2가지 문제는 별도의 원인이 있는것 같지만, 파고 들어보면 원인은 같습니다.

4부수준의 분들은 평소에 연습을 하실 경우(예를 들어, 상대방이 쇼트로 대주면서 치기좋게 공을 줄 때)에는 위의 문제에 대해 심각하게 스트레스를 받지 않습니다.

연습상태에서의 공격능력은 어느 정도 갖추어져 있는 수준이기 때문이지요.
문제는 막상 게임에 들어가면 위의 문제가 발생한다는 것이지요.

이것에 대한 해결책으로 대부분의 분들은 엉뚱한 곳에서 그 해결책을 찾으려 합니다.
이 곳 사이트에도 많이 올라오지요.
"어떻게 하면 드라이브를 강력하게 걸 수 있나요? 제 드라이브 자세는 이렇고 이런데 이게 문제인가요?"라는 식으로요.
(물론, 현재 초보이신 분들의 질문은 당연합니다.)

지금 여러분의 수준(단계)에서는 그것보다 더 근본적이고 급한 문제가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후트워크"입니다.

평소연습과 게임이 다른 점이 무엇인가요?

평소연습때는 상대가 잘 칠수 있도록 공을 주지만, 게임은 상대가 못치게 하는 곳으로 공을 줍니다.
즉, 상대방이 기다리고 있는 곳으로 쉽게 공을 안준다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해결책은 내가 무조건 잘 쫒아가서 치는 방법밖에는 없습니다.

그럼 잘 쫓아간다는 의미는 무엇일까요?

단순하게 몸만 빨리 쫓아가는 것만으로는 절대 안됩니다.
평소연습때 치는 볼이 성공률이 높고 파워가 좋은 이유는 무었인가요?
그것은 안정된 자세에서 정확한 스윙을 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상대방이 내가 서있는 곳의 반대방향으로 뺀 볼을 쫓아가서 칠때의 상황을 잘 생각해 보세요.

여기서 상황이란

(1) 볼과 내 라켓과의 거리가 평소상황보다 멀지는 않는가?
(2) 몸의 중심이 흐트러지지 않고 안정되어 있는가?
(3) 스윙이 자연스러운가?

결국, 잘 쫓아가서 친다는 의미는 내가 움직여서 볼을 칠때의 상황(상태)이 평소상황에서 칠때와 똑같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상황(상태)중 어느 한 가지라도 평소상황과 틀리면 그 볼은 당연히 미스가 나거나 위력이 떨어질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평소연습때 가만히 서있다가 치는 상태와 움직여서 치는 상태가 똑 같도록 해주는 것이 바로 "후트워크"라고 하는 것입니다.

탁구를 처음 배우는 과정에서 제일 힘든것이 후트워크이고, 때문에 가장 게을리 연습하는 것이 후트워크입니다.
이 후트워크를 하지 않고서도 탁구를 잘 칠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것은 아예 불가능합니다.

이 후트워크 때문에 세이크핸드를 선택하여 치시는 분들이 꽤 많습니다.
(물론 백공격이 가장 큰 이유지요)
안타깝지만, 세이크핸드 역시 이 후트워크를 피해갈수는 없습니다.

후트워크 없이는 안정된 공격력을 절대 가질수 없습니다.

제가 심하게 표현하면, 이 후트워크 연습을 안하고는 절대로 아마2부 이상의 수준에 올라갈수 없습니다.
아마3부까지는 어떻게 올라갈수 있지만, 아마3부에 막상 올라가셔도 또 다시 후트워크로 인해 더 이상 올라갈 수 없는 "벽"을 느끼시게 됩니다.
너무도 중요하므로 열심히 연습하시기 바랍니다.

[추가설명:2003년1월10일]

몇몇 분들이 제게 쪽지로 좀 더 상세한 설명을 부탁해 오기에 이곳에 내용을 추가합니다.

[질문] 후트워크시 어느 정도 몸이 잘 쫓아가는데도 볼을 정확히(안정되게)처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답변] 대부분의 분들이 어느정도 공을 쫓아갈 수 있는 능력은 된다고 보여집니다.
그런데, 뻔히 보이는 공에 대해 잘 처리가 되지 않는 이유는 볼 근처까지 몸이 쫓아가는 것 자체는 문제가 없지만 그것이 "정확"하지 않다는 겁니다.

후트워크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그 스텝(방법)이 문제가 아니고 얼마나 정확하게 쫓아가서 "잡아서"치느냐 하는겁니다.

이 "잡아서 친다"라는 개념이 무척 중요합니다.
평소에 제 자리에서 칠 때 본인 라켓과 공과의 거리를 먼저 생각해 보세요.
또한, 이때의 팔꿈치 간격(각도)도 중요하구요.

문제는, 공을 쫓아가서 치는 순간 평소 자세와 반드시 틀린 부분이 있을 겁니다.
(거리상으로는 제대로 쫓아갔지만 위에 언급한 내 라켓과 공과의 거리 및 내 팔꿈치 간격등)

후트워크는 2가지의 공간적인 개념이 존재합니다.
한 가지는 "좌우" 거리이고 또 하나는 "전후" 거리입니다.

여기서 "좌우"거리란 단순하게 옆(오른쪽 또는 왼쪽)으로 쫓아가는 거리를 의미합니다.
보통 좌우거리를 잘 못 계산하면 평소보다 내 팔꿈치 간격이 벌어지거나 좁혀 집니다.
즉, 너무 덜 쫓아가도 안되고 너무 과하게 지나쳐버려도 안된다는 의미입니다.

"전후"거리란 내 몸이 앞뒤로 움직여야 하는 거리를 의미합니다.
만약, 전후거리를 잘 못 계산하면 라켓과 공과의 거리가 평소보다 짧거나 길어집니다.

이 2가지 측면이 잘 안되기 때문에 후트워크가 어려운 것이지 쫓아가는 자체가 어려운 게 아닙니다.

이상과 같이 좌우거리 및 전후거리를 제대로 쫓아가서 칠때를 "정확히 잡아서 친다"라고 표현합니다.
반대로, 이 2가지 경우(전후/좌우)가 잘못 되었을 경우,

첫째, 볼처리에 있어서 미스(네트에 걸리거나 탁구대 밖으로 나가버림)가 발생하거나
둘째, 볼의 위력이 약하게 됩니다.

그런데, 좌우거리보다 이 전후(앞뒤)거리를 정확히 쫓아가는 것이 훨씬 어렵습니다.

그래서 심할 경우에는 아마츄어와 프로의 차이를 이 것(전후후트워크)으로 보는 견해도 있을 정도입니다.

이것은 특별한 방법이 필요한 것이 아니고,
본인이 계속해서 정확한 전후좌우 거리를 제대로 쫓아가는지 "몸으로 느껴야 " 합니다.
위에 언급한 "미스가 나거나 볼이 위력이 약하다"는 것을 가지고 본인이 알 수 있습니다.

결국, 볼을 정확히 쫓아가기 위해서는 상대방 볼이 내 탁구대에 넘어오는 모양(포물선)을 보면서 본인의 마음속으로 컴퓨터처럼 정확한 좌표(X축:좌우, Y축:앞뒤)를 계산하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특히, 전후(앞뒤)거리를 계산하기 어려운 이유는요.
탁구공이 넘어오는 포물선을 옆에서 보면 무척 길고 시간이 충분해 보이지만, 막상 볼을 받는 사람은 그것을 정면에서 보기 때문에 원래 길이보다 더 짧게 그리고 원래 속도보다 더 빠르게 느끼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극복하기 위해 유용한 연습방법은,

* 좌우거리

탁구를 처음 배울때 처럼 상대방으로 하여금 한번은 내 훠사이드 한번은 내 백사이드로 볼을 보내도록 한후 좌우를 쫓아가는 연습을 한다.

보통 내 훠사이드 한군데에 계속 서 있으면서 연속 드라이브(또는 스매시) 연습은 많이 하지만, 이제는 위와 같이 좌우를 쫓아가서 연속으로 드라이브(스매시)하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 전후거리

상대로 하여금 한번은 긴 볼 한번은 짧은 볼을 주도록 부탁합니다.
(처음에는 한 군데 코스로 연습하다 잘 되면 좌우로 길게 짧게 갈라 줍니다)

상대방이 쇼트를 위와 같이 해주려면 어느 정도 실력이 필요하고, 비슷한 분끼리 할 때는 볼박스로 하면 좋겠지요.
위와 같이 하면 전후거리를 몸으로 느끼는데 굉장히 유용한 연습이 됩니다.


[3] 공격/수비시 "보는훈련"

제가 제목에 후트워크 및 공격/수비라고 적었지만 또 하나의 주제는 "보는 눈"에 대한 얘기입니다.

여기서 얘기하는 "눈"은 "시력"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이 순간부터 게임하는 와중에 계속해서 "보는 습관"을 기르셔야 합니다.

그럼 무엇을 보라는 걸까요?
내가 공격을 하고 난 직후에는 수비하는 상대방을 봐야 하고, 내가 수비를 할 경우에는 공격하는 상대방을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구체적으로 예를 들겠습니다.

[수비할때]

상대방이 스매싱(또는 드라이브) 공격을 할 때는 2가지를 보아야 합니다.(실제로는 한꺼번에 봐야함)

첫째 : 상대방의 라켓(라버면)이 어디를 향하고 있는가? 내 백사이드인가? 훠사이드인가?
둘째 : 상대방의 몸의 상체가 어디를 향하고 있는가?

만약 상대방의 라켓(라버면)이 나의 백사이드를 향하고 있는것을 보았다면 나는 무엇을 해야 합니까?
당연히 나는 나의 백사이드에서 쇼트를 준비합니다.

반대로 상대방의 라켓(라버면)이 나의 훠사이드를 향하고 있다면?
나는 즉시 나의 훠사이드쪽으로 미리 이동해야 합니다.

상대방 몸의 상체가 향하고 있는 방향은 상대방 라켓(라버면)이 향하고 있는 방향과 일치합니다.
그러나, 몸의 상체방향 보다는 라켓(라버면)의 방향이 더욱 정확합니다.
왜냐하면, 상체는 나의 백사이드를 향하고 있는데 손목을 이용한 나의 훠사이드 공격이 가능하니까요.

상대방의 공격을 어디로 올 지 예측을 못한 상태에서 수비하는 것과 상대방을 보고 한 방향만 지키면 되는 것과는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공격할때]

내가 공격을 하는 순간(내 라켓에 공을 맞추기전) 상대방이 어디에 서 있는지 보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즉, 상대방이 백사이드 가까이 서 있으면 상대방의 훠사이드로 공격하는 것이고, 아니면 그 반대입니다.

이런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많을 거라 생각됩니다
(왜냐하면 제게 레슨을 받는 분들도 저에게 같은 말을 했으니까요)
아니, 치기도 바쁜데 상대방을 본다는게 말이 되느냐?

결론은, 말이 됩니다.
권투의 경우를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권투선수들의 거리간격이나 펀치를 휘두르는 순간속도는 탁구보다 더 하면 더했지 못하지 않습니다.
권투선수들이 권투를 배우면서 매일 연습하는게 "보는 훈련"입니다.

==> 상대방이 공격하기 전의 몸상태를 보고 미리 예측을 하는 것입니다.

탁구도 마찬가지 입니다.
상대방과 랠리를 하는 그 과정의 빈 시간동안에 상대방을 보지 않고서는 절대로 공격/수비가 원만하게 되지 않습니다.

지금 아마1부/2부/3부수준의 분들은 모두 상대방을 봅니다.
단지, 그 보는 능력에 대한 차이가 존재할 뿐 입니다.

공격시 한 번은 잘 치지만 상대가 받았을 때 그 다음 볼을 어떻게 처리할 줄 몰라 당황하는 분들은 보는 훈련이 전혀 안되있는 분들입니다.

내가 드라이브 공격을 하는 순간에 상대방이 쇼트자세를 취하는 것을 본 사람은 내가 공격을 하면서도 "볼이 다시 넘어올수도 있다"라는 메세지가 자동으로 전달됩니다.

따라서, 심리적으로 끝났다라고 방심하지 않고 다음 공격에 대한 준비를 자동으로 내 몸에게 전달합니다.
물론, 엄청나게 반복적인 연속공격훈련을 해서 습관이 된 경우도 위와 같이 되지요.

수비할 때 경우를 더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고수분들이랑 게임할 때 누구나 이런 경우를 겪을 겁니다.
내가 공격을 하고 상대방은 단순하게 수비를 하여 나에게 볼을 넘겨주었습니다.
그런데, 평소같으면 쉽게 칠수 있을것 같은 평범하게 넘어오는 볼인데도 이상하게 공격미스를 합니다.

왜 그럴까요?

고수는 당신이 공격한 볼을 막기에 급급하지 않습니다.
고수는 당신이 공격한 볼을 막아서 당신에게 넘겨주는 그 순간, 당신을 보고 있습니다.
(마치 영화제목 같군요 "나는 네가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있다"라는")
당신이 탁구대 어느 위치에 어떤 자세로 서있는지를... 믿어지지 않습니까? 확인해 보세요.

그래서 평범하게 넘겨주는 볼이지만 당신이 가장 쫓아가서 처리하기 힘든 곳으로 볼을 보냅니다.
당신의 반대편 사이드 일수도 있고, 당신의 몸쪽일수도 있지요.

문제는 대부분의 하수분들은 앞에서 언급한 "후트워트"가 잘 안되기 때문에 그 볼을 정확하게 쫓아가서 처리하지 못합니다.

거기에 덧붙어, 고수가 볼을 넘기는 순간 당신은 고수의 라켓면(방향)도 보고 있지 않겠지요?

보는 연습은 절대로 황당한 얘기가 아닙니다.

보는 훈련을 한 번도 안해보신 분들도 지금부터 집중하여 게임할 때 상대방을 보는 연습을 해보세요.
(결국은 게임이 시작하여 끝나는 그 순간까지 계속해서 상대방을 보는겁니다)

여러분이 집중하는 시간에 비례해서 조금씩 조금씩 보이기 시작합니다.

탁구에서 제일 어렵다는 "리시브"의 필수 요건이 뭔지 아세요?

오늘 언급한 "보는 눈"이 필수요건입니다.
이 보는 훈련을 하지 않고서 "왜 나는 리시브가 약할까?"라는 고민은 아예 하지도 마세요.
그만큼 이 "보는 훈련"은 탁구에서 필수적입니다.

우선 평소 연습할때 보는 연습부터 시작합니다.
즉, 상대방에게 쇼트를 부탁하고 나는 연속으로 드라이브(또는 스매싱)을 합니다.
이때, 현재는 내 드라이브만 신경쓰고 계신것을 이제는 상대방이 쇼트할 때 상대방의 라켓도 같이 보세요.

여러분에게 희망적인 얘기를 끝으로 남긴다면,
후트워크는 정말 어렵고 힘든 연습으로 비장한 각오와 훈련이 필요하지만,
이 "보는 훈련"은 여러분이 마음만 먹으면 쉽게 할 수 있고 반드시 그 결과가 나타납니다.

즐탁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2

  • 2006년 10월 18일 오후 7:41

    감사합니다. 대건탁구회관 오시면 저좀 가르쳐 주십시요!...*^*

  • 2009년 6월 10일 오전 9:13

    자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