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2주일

2006. 3. 12. 오전 1:4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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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복음 말씀은 3분 묵상 33번

연중 제6주간 토요일 말씀과 동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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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기는 사람은 남에게 자신을 드러내지 않습니다.(3/14)[1]06.03.13조회 37주님의 자비를 체험한 만큼 나는 자비로울 수 있습니다.[1]06.03.12조회 35사순 제2주일06.03.12조회 38내가 받아들이고 이해해야 할 힘겨운 이웃은 누구인가06.03.10조회 34화해는 마지막까지 남을 수 있는 오해의 여지나 감정까지도 이해하고 감싸 주는 것임을[1]06.03.09조회 37더 좋은 것을 주시는 하느님께 취할 자세06.03.08조회 35오늘도 주님께 대한 기억으로 참신한 회개의 날이 되시기를06.03.07조회 35기도는 신뢰 가득한 마음을 보여 드리는 것입니다.06.03.06조회 35식별의 기준은 "이 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준것"06.03.06조회 35늘 주님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나"06.03.03조회 34내 마음에서 주님이 느껴지지 않는 날 그날이 단식해야 할 날입니다06.03.02조회 35오늘도 주어진 십자가를 즐거운 마음으로 질 수 있기를06.03.01조회 36너는 흙에서 돌아왔으니 흙으로 돌아갈 줄을 생각하라[1]06.02.28조회 37기도 중에 늘 확인해야 합니다.나의 삶이 예수님과 복음을 향해 방향 지워져 있는가를06.02.28조회 37영원한 생명은 하느님께서 허락하시는 선물입니다06.02.27조회 37조건 없이 주어지는 하느님의 나라를 받아들일 수 있는 어린이 같은 마음이 되도록06.02.24조회 37'나'의 배우자를 위해 기도드리고 기억하는 하루가 되시기를[1]06.02.24조회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