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17일
위를 한번 쳐다보고 우리를 다시 쳐다봅시다.
하늘의 푸르름과 깜깜한 심연 사이의 끝없는 거리가 겸손을 만들어 냅니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어록에서... |
8/17. 비오 신부님의 좋은 하루
2006. 8. 17. 오전 10:13:34
글자

2006. 8. 17. 오전 10:13:34
| 8월 17일
위를 한번 쳐다보고 우리를 다시 쳐다봅시다.
하늘의 푸르름과 깜깜한 심연 사이의 끝없는 거리가 겸손을 만들어 냅니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어록에서... |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