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7. 비오 신부님의 좋은 하루

2006. 8. 7. 오전 1:38:36

글자
             8월 07일

 

 

그대는 틀림없이 어느 비천함이 가장 좋은지 알기 원할 것입니다.

 

나는 그대에게 이제 그 답을 드리겠습니다.

 

그것들은 우리가 선택하지 않았던 것 혹은 우리가 가장 좋아하지 않았던 것,

 

다른 말로 하면 우리의 소명 혹은 직업의 비천함이라고요.

 

나의 자녀들이여, 누가 우리에게 자신의 비천함을 사랑할 수 있는 은총을 주겠

 

습니까?

 

자기 자신의 비천함을 사랑하셨고 그것을 유지하기 위하여 기꺼이 죽으셨던

 

그분말고는 아무도 할 수 없습니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어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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