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9. 비오 신부님의 좋은 하루

2006. 8. 9. 오전 1:32:59

글자
              8월 09일 

 

 

진정한 마음의 겸손은 보여지는 것이 아니라 느끼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언제나 하느님 앞에서 겸손하여야 합니다.

 

그러나 실망과 불행으로 이끄는 거짓 겸손은 안 됩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낮게 평가하여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가 모든 사람에 비하여 못났다고 생각 하여야 합니다.

 

그대 자신을 남보다 낫다고 여기지 마십시오.

 

예수께서 당신 자신의 본성을 감추시고 당신을 사람의 아들이라고 칭하셨던

 

것을 기억하십시오.

 

 

            오상의 성 비오 신부어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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