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1. 비오 신부님의 좋은 하루

2006. 8. 11. 오전 1:26:24

글자
           8월 11일

 

 

남의 잘못을 참은 데에 인내가 필요하다면, 우리 자신의 잘못을 참는 데에는

 

얼마나 많은 인내가 필요하겠습니까?

 

그대의 일상의 잘못을 생각하고 그대 자신을 낮추시오.

 

언제나 겸손하십시오. 제발 겸손하십시오.

 

그대가 겸손하게 꿇어 있는 모습을 볼 때 예수께서는 그대에게 손을 내밀어

 

주실 것입니다.

 

그리고 그분이 몸소 그대를 당신께로 끌어올리실 것입니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어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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