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과 사랑은 함께 갑니다.
전자가 영광스럽게 만든다면 후자는 거룩하게 만듭니다.
겸손과 순수는 우리를 하느님께로 인도하고 거룩하게 만들어 주는 두 날개입니
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어록에서...

2006. 8. 14. 오후 8:29:46
겸손과 사랑은 함께 갑니다.
전자가 영광스럽게 만든다면 후자는 거룩하게 만듭니다.
겸손과 순수는 우리를 하느님께로 인도하고 거룩하게 만들어 주는 두 날개입니
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어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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