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5. 비오 신부님의 좋은 하루

2006. 8. 14. 오후 8:29:46

글자
           8월 15일

 

 

겸손과 사랑은 함께 갑니다.

 

전자가 영광스럽게 만든다면 후자는 거룩하게 만듭니다.

 

겸손과 순수는 우리를 하느님께로 인도하고 거룩하게 만들어 주는 두 날개입니

 

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어록에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