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께서 당신 아드님의 고통을 우리에게 보내주셔서 우리의 나약함을 일깨워
주실 때 낙담하지 말고 하느님 앞에 그대를 낮추어야 합니다.
그대가 그대의 약함으로 인하여 넘어질 때 인종과 소망의 마음으로 그분께 기도
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분이 그대에게 주신 많은 축복에 대하여 감사하여야 합니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 어록에서...

2006. 8. 18. 오후 9:58:30
하느님께서 당신 아드님의 고통을 우리에게 보내주셔서 우리의 나약함을 일깨워
주실 때 낙담하지 말고 하느님 앞에 그대를 낮추어야 합니다.
그대가 그대의 약함으로 인하여 넘어질 때 인종과 소망의 마음으로 그분께 기도
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분이 그대에게 주신 많은 축복에 대하여 감사하여야 합니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 어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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