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9. 비오 신부님의 좋은 하루

2006. 8. 18. 오후 9:58:30

글자
            8월 19일

 

 

하느님께서 당신 아드님의 고통을 우리에게 보내주셔서 우리의 나약함을 일깨워

 

주실 때 낙담하지 말고 하느님 앞에 그대를 낮추어야 합니다.

 

그대가 그대의 약함으로 인하여 넘어질 때 인종과 소망의 마음으로 그분께 기도

 

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분이 그대에게 주신 많은 축복에 대하여 감사하여야 합니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 어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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