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1. 비오 신부님의 좋은 하루

2006. 8. 20. 오후 4:39:54

글자
      8월 21일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을 도로 거두어 가시면

 

우리에게 남는 것은 오직 누더기 한 벌뿐입니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어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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