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0, 비오 신부님의 좋은 하루

2006. 3. 29. 오후 9:5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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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3월 30일

 

 

주께서 그대의 영혼을 그토록 어루만져 주신다는 말을 들으니

 

나는 너무나 기쁨니다.

 

나는 그대가 고통받고 있다는 것을 압니다.

 

그러나 고통은 하느님께서 그대를 사랑하신다는 분명한 표징이 아니겠습니까?

 

이 고통은 그대가 십자가에 달리신 하느님의 몫을 상속받을 자임을 구분하는

 

표징이 아니겠습니까?

 

나는 그대의 정신이 실패로 인하여 괴로워하고 있다는 것을 압니다.

 

그러나 나의 사랑스런 자녀여,

 

그대가 꼭 알아야 할 것은 예수께서 그대와 함께 그대안에 계시다는

 

사실입니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어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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