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들의 하느님은 조화(造化)의 하느님입니다.
그대는 아픔을 그분께 드리고 평화를 가져갑니다.
절망을 드리고 희망을 가져갑니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어록에서..

2006. 3. 27. 오전 1:56:59
그리스도인들의 하느님은 조화(造化)의 하느님입니다.
그대는 아픔을 그분께 드리고 평화를 가져갑니다.
절망을 드리고 희망을 가져갑니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어록에서..
보았시유~~ 읽었시유~~ 그리고 느꼈시유~~~ ㅋ
왜 화가난 말투일까? 난 알지롱~~
알긴 뭘 알아유~~?? 모름시롱~~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