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7, 비오 신부님의 좋은 하루

2006. 3. 27. 오전 1:56:59

1
글자
         3월 27일

 

 

그리스도인들의 하느님은 조화(造化)의 하느님입니다.

 

그대는 아픔을 그분께 드리고 평화를 가져갑니다.

 

절망을 드리고 희망을 가져갑니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어록에서..

댓글 3

  • 2006년 3월 27일 오전 7:48

    보았시유~~ 읽었시유~~ 그리고 느꼈시유~~~ ㅋ

  • 2006년 3월 27일 오전 9:23

    왜 화가난 말투일까? 난 알지롱~~

  • 2006년 3월 28일 오전 11:08

    알긴 뭘 알아유~~?? 모름시롱~~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