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6, 비오 신부님의 좋은 하루

2006. 3. 25. 오후 11:5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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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3월 26일

 

 

인생은 갈바리아 언덕길.

 

그래도 행복하게 그곳을 올라가야 합니다.

 

십자가는 신랑이 주시는 보석.

 

나는 그것을 갖기를 갈망합니다.

 

나의 고통은 나의 기쁨.

 

고통이 없음으로 인하여만 나는 고통받나니‥‥‥.

 

       오상의 성 비오 신부어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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