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8, 비오 신부님의 좋은 하루

2006. 3. 27. 오후 5:52:22

1
글자
         3월 28일

 

 

천사가 우리에게 부러워하는 것은 딱 한가지.

 

우리가 하느님을 위해 고통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오직 고통만이 한 영혼에게 이렇게 말할 자격을 줍니다.

 

"나의 하느님, 보십시오.

 

내가 당신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오상의 성 비오 신부어록에서...        

댓글 2

  • 2006년 3월 28일 오전 11:10

    또 보니... 보았시유~~ 읽었시유~~ 그리고 확실하게 느꼈시유~~

  • 2006년 3월 28일 오후 12:17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