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가 우리에게 부러워하는 것은 딱 한가지.
우리가 하느님을 위해 고통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오직 고통만이 한 영혼에게 이렇게 말할 자격을 줍니다.
"나의 하느님, 보십시오.
내가 당신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오상의 성 비오 신부어록에서...

2006. 3. 27. 오후 5:52:22
천사가 우리에게 부러워하는 것은 딱 한가지.
우리가 하느님을 위해 고통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오직 고통만이 한 영혼에게 이렇게 말할 자격을 줍니다.
"나의 하느님, 보십시오.
내가 당신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오상의 성 비오 신부어록에서...
또 보니... 보았시유~~ 읽었시유~~ 그리고 확실하게 느꼈시유~~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