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은 그대를 버리지 않았습니다.

2006. 3. 17. 오후 9: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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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3월 18일

 

 

그대가 고통받고 그분의 뜻에 순명할 때 그대는 그분을 사랑합니다.

 

예수께서 그대 고통의 순간에 그대 안에서 그대를 위하여 고통받으심을

 

그대가 알게 될 때 그대 마음은 커다란 위안을 받을 것입니다.

 

그대가 그분을 떠났어도 그분은 그대를 버리지 않았습니다.

 

        성 비오 신부어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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