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보다는 고통을

2006. 3. 10. 오후 7: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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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3월 11일

 

 

내적 기쁨 중에 어떤 것은 유치한 것이 있습니다.

 

그것들은 영적 완성의 상징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기쁨보다는 고통이 필요합니다.

 

내적으로 무미건조함, 불안감,무기력함이야말로

참된 사랑의 상징입니다.

 

고통은 즐거워할 만한 것입니다.

 

귀양은 아름다운 것이에요.

 

고통을 통해서 우리는 하느님께 무언가를 드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성 비오 신부어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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