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워 하지 마시오

2006. 3. 6. 오후 10:5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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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3월 7일

 

 

두려워 하지 마시오

 

다만 그대가 하느님이자 동시에 인간이신 예수님의 고통에

참여하게 된 것을 행운으로 받아들이십시오.

 

하느님께서 그대에게 보여주시는 것은 저버림이 아닌

사랑입니다.

 

사랑도 큰 사랑이지요.

 

이것은 벌받는 차원의 것이 아닙니다.

 

사랑의 최고 경지입니다.

 

그러니 주님께 그 고통에 대하여 감사하십시오.

 

그리고 게싸마니의 잔을 기꺼이 받아 마십시오.

 

        오상의 성 비오 신부 어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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