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의 성 비오 신부님의 좋은 하루

2006. 2. 21. 오후 11: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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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2월 22일

 

 

나는 그대를 믿을 수가 없습니다.

 

그저 그대가 묵상에서 아무것도 얻는 것이

 

없다고 생각한다는 이유만으로

 

그대에게 묵상을 강조하지 않을 수는 없습니다.

 

진리와 지고의 선을 찾는 노력을 멈추지 말아요.

 

은총을 느낄 때는 마음을 순하게 가지고

 

그 영감(靈感)을 따르십시오.

 

그리스도와 그분의 가르침을 부끄러워하지 마십시오.

 

 

오상의 성 비오 신부

어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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