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월 18일
벌들은좋은 꽃밭을 찿기 위하여
주저하지 않고 광활한 들판을
질러갑니다.
그뒤, 몸은 비록 지쳤어도
만족한 마음으로
꽃가루를 가득안고,
집으로 돌아와서는
풍요롭고 고요한 과업~~꽃의 생명수(精水)를
생명의 샘물로 바꾸는 것~~을 완수 합니다.
그러므로 그대들도 거두었거든
묵상하고, 살펴보고, 심오한 의미를 찿으십시요.
그러면 그것은 밝은 빛으로 와서
그대의 본능에 있는 물질 편향을 바꾸어
순수하고 숭고한 영혼으로 승화시킬 것입니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
어록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