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하루 되십시요

2006. 2. 5. 오후 1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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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2월 6일

 

 

기도와 묵상에 열중하십시요.

 

당신은 이미 시작했다고 말했습니다.

 

하느님이 여러분의 영혼을 여러분 보다

 

더 사랑하신다는 사실은

 

얼마나 큰 위안입니까?

 

꾸준히 여러분 안에 하느님에

 

대한 사랑을 키워가십시요.

 

희미한 등잔불처럼 힘없고 메마른 영혼으로든,

 

밝은 날 환희에 찬 눈부신 영혼의 빛 속에서든,

 

매일 조금씩 발전해 나아가십시오.

 

 

오상의 성 비오 신부

어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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