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6일
기도와 묵상에 열중하십시요.
당신은 이미 시작했다고 말했습니다.
하느님이 여러분의 영혼을 여러분 보다
더 사랑하신다는 사실은
얼마나 큰 위안입니까?
꾸준히 여러분 안에 하느님에
대한 사랑을 키워가십시요.
희미한 등잔불처럼 힘없고 메마른 영혼으로든,
밝은 날 환희에 찬 눈부신 영혼의 빛 속에서든,
매일 조금씩 발전해 나아가십시오.
오상의 성 비오 신부
어록에서...

2006. 2. 5. 오후 11:05:07
2월 6일
기도와 묵상에 열중하십시요.
당신은 이미 시작했다고 말했습니다.
하느님이 여러분의 영혼을 여러분 보다
더 사랑하신다는 사실은
얼마나 큰 위안입니까?
꾸준히 여러분 안에 하느님에
대한 사랑을 키워가십시요.
희미한 등잔불처럼 힘없고 메마른 영혼으로든,
밝은 날 환희에 찬 눈부신 영혼의 빛 속에서든,
매일 조금씩 발전해 나아가십시오.
오상의 성 비오 신부
어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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