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하루 되십시요

2006. 2. 6. 오후 7: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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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2월 7일

 

 

기도 안에서 그대가

 

주님께 말할 수 있다면,

 

주님께 말하고

 

주님을 찬양하십시요.

 

지쳐서 주님께 말할 수 없다 해도

 

걱정하지 마십시오.

 

하느님께 나아갈 때는

 

그대의 방에 들어앉아서,

 

마치 신하가 왕을 섬기듯

 

그분을 경배하십시오.

 

하느님께서 그대를 보실 것이고,

 

그대가 있음을 기뻐하실 것입니다.

 

하느님은 그대의 침묵을

 

받아들이실 것입니다.

 

어떤 때 하느님은 그대를 위로하기 위하여

 

그대의 손을 잡아주시고,

 

그대에게 말씀하시기도 하며,

 

기도의 꽃밭을

 

그대와 함께 걸으실 것입니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

어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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