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31일
한 해의 첫 달을 보내면서,
나의 사랑스런 딸에게
변함없는 내 사랑의 인사를 보내며
그대에게 축복과 영적 행복을 기원합니다.
그러나 나의 딸이여,
내가 매일 달콤하신 구세주께
더욱더 기쁨이되고
지난해 보다 더 풍성한 결실을 맺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그대가 나를 위해 기도해 주기를....
또한 가엾은 나 자신을 그대에게 맡깁니다.
해가 감에 따라.
영원의 시간이 다가옴에 따라,
우리는 용기를 두 배로 하고,
우리 영혼을 하느님께 높여야 합니다.
우리 소명의 모든 의무를 성실하게 수행하여
하느님께 봉사해야 합니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
어록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