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하루 되십시요

2006. 1. 31. 오전 1:2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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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1월 31일

 

 한 해의 첫 달을 보내면서,

 

 나의 사랑스런 딸에게

 

변함없는 내 사랑의 인사를 보내며

 

 그대에게 축복과 영적 행복을 기원합니다.

 

그러나 나의 딸이여,

 

내가 매일 달콤하신 구세주께

 

더욱더 기쁨이되고

 

지난해 보다 더 풍성한 결실을 맺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그대가 나를 위해 기도해 주기를....

 

 또한 가엾은 나 자신을 그대에게 맡깁니다.

 

해가 감에 따라.

 

영원의 시간이 다가옴에 따라,

 

 우리는 용기를 두 배로 하고,

 

우리 영혼을 하느님께 높여야 합니다.

 

 우리 소명의 모든 의무를 성실하게 수행하여

 

하느님께 봉사해야 합니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

어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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