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월 27일 금요일
♥우리 안에 하느님의 불을 지펴야 한다.
암마 싱클레타카가 말했다.
하느님께 가까이 다가가는 이들은
처음에는 고생하며 많은 수고를 하게 된다.
하지만 그러고 나면 이루 형언할 수 없는 기쁨이 온다.
이는 마치 불을 지피는 일이나 같아서,
처음에는 연기가 나서 눈물을 흘리게 되지만
나중에는 바라던 결과를 얻는다.
그러니까 우리는 눈물과 노력으로
우리 안에 하느님의 불을 지펴야 하는 것이다.
-조안 키티스터 수녀,<내 가슴에 문을 열다>에서
♧
생나무를 태우면 처음에는 시커먼 연기와 진이 나와서
불이 잘 붙지 않고 눈물을 흘리지만
나무가 점점 말라서 불꽃이 타올라
눈물을 말려버리고 주위가 환하게 밝아지며
나무는 간 데 없고 불만 남는 단계가
우리 안에 하느님의 불이 지펴지는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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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세요 !
우리 안에 하느님의 불을 지펴야 한다.
2006. 1. 27. 오후 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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