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하루 되십시요

2006. 2. 8. 오후 10: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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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2월 9일

 

 

기도 안에서 그대가 하느님과 친밀함을 느낄 때,

 

진실을 생각 하십시오.

 

할 수만 있다면 하느님께 말씀하십시오.

 

그럴 수 없다면 침묵하십시오.

 

그저 하느님께서 그대를 바라보게 하십시오.

 

그리고 초조해하지 마십시오.

 

 

오상의 성 비오 신부

어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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