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하루 되십시요

2006. 2. 9. 오후 10: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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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2월 10일

 

 

그대가 내게 부탁한 대로,

 

그대는 늘 나의 기도 안에 있습니다.

 

나는 내 마음 깊은 고통 속에서

 

그대를 하느님께 이끌었기 때문입니다.

 

나는 믿습니다.

 

그대의 사랑 안에서,

 

그대의 기도 안에서,

 

모든 이를 위하여

 

십자가를 지고 가신 그분을

 

      그대가 기억하리란 것을...

 

오상의 성 비오 신부

     어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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