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 신부님의 좋은 하루

2006. 3. 6. 오전 2: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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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3월 6일

 

 

우선 이 말을 그대에게 해두어야 하겠군요.

 

인간의 불경(不敬) 때문에 예수님은 당신과 함께 울어줄

누군가를 필요로 하십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나로 하여금 슬픔의 길을 걷게 하십니다.

 

하지만 예수님의 자비는 끝이 없습니다.

 

그분은 쓴 것을 단 것으로 바꾸는 법을 아십니다.

 

그분은 삶의 일시적 고통을 영원한 행복으로 바꾸어 주십니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 어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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