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5일
성체성사와 묵상에 소홀한 그대를 보면
나는 참을 수 없고 용서할 수가 없습니다.
명심하십시오.
기도 없이는 구원은 없습니다.
기도 없으면 그 싸움에서 결코 이길 수 없습니다.
선택은 그대의 몫입니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
어록에서

2006. 2. 24. 오후 11:48:37
2월 25일
성체성사와 묵상에 소홀한 그대를 보면
나는 참을 수 없고 용서할 수가 없습니다.
명심하십시오.
기도 없이는 구원은 없습니다.
기도 없으면 그 싸움에서 결코 이길 수 없습니다.
선택은 그대의 몫입니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
어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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