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건 탁구회관 오후및 늦은밤 회원

2006. 3. 10. 오전 11:3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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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오후 및 저녁 회원의 모습입니다.

곽 선생님의 레슨 모습

 

정 금주 자매님의 멋진 모습.(레슨 받는 중)

 

이 분은 사진찍지 말라는걸 찍었음(지가 머리 허연 사람을 때릴 겨?)

 

에고~ 관장님인데 왜 그냥 서 계신데유?

 

그래서~~한장 더...

 

이 분은 정 ?? 뭐더라...성 만 기억하는것도 기적입니다.(내 나이 돼 보슈,나보다 나이 많은 분

들께 죄송)

 

 

민수 !흐흐 나보다 조금 잘한다.(실은 ?)

 

갑자기 이름이 기억 안남...냉담 풀면 생각 날까?

 

수유1동 성당 대건 탁구회장인 채 칠병 요셉 형제님의 몸 풀기.

 

그리고 복식 게임.

 

민수?

 

오늘은 회원님들이 많이 안 나오셨네요..

 

체력이 엄청 왕성한 김 혜진 ? 맞나 !..혜 아니면 해 입니다.

 

오랫만에 찾아주신 홍 우식 형님..

 

자칭 청소부장님, 이 시합에서 안타깝게 지셨습니다.

 

에~고, 사진이 흔들렸습니다. 민 인기 형제님, (늦은밤 단골 회원이십니다.)

 

그래서 다시 한컷,

 

학교 선생님이라 하시던데..열심이십니다. 이분 정도 실력이면 (유일하게) 내가 이기겠은데..

 

 

댓글 5

  • 2006년 3월 10일 오후 4:11

    회장님 유니폼이 바꼈네?....머리휜 아자씨 아까 성당에서 자매님들이 흉?? 보던데...ㅎㅎ

  • 2006년 3월 10일 오후 5:56

    누구나 흉은 있는법..알아도 모른척 몰라도 모른척....근데, 궁금하네..ㅋㅋ

  • 2006년 3월 10일 오후 7:24

    남이름 바꾸면 안되지 정ㅇㅇ(모자) 고마워 잘 찍어줘서,여가서 만나네 카티씨 안녕?

  • 2006년 3월 11일 오전 1:06

    나도 찍혀야 할텐데!

  • 2006년 3월 11일 오전 1:09

    채 회장님 육 지구 선수들 손 발 안맞춥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