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에게 힘을

2006. 3. 9. 오후 10: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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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3월 10일

 

 

주님은 때로 그대가 십자가의 무게를

느끼도록 합니다.

 

그 무게가 참을 수 없을 정도라 하여도

그대는 그것을 지고 갈 수 있습니다.

 

주님께서 사랑과 자비로 그대에게

힘을 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

            어록에서...

댓글 1

  • 2006년 3월 10일 오전 9:48

    맞아요 충분히 감내 할 수 있는 만큼의 십자가를 지우심을 자주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