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은 때로 그대가 십자가의 무게를
느끼도록 합니다.
그 무게가 참을 수 없을 정도라 하여도
그대는 그것을 지고 갈 수 있습니다.
주님께서 사랑과 자비로 그대에게
힘을 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
어록에서...

2006. 3. 9. 오후 10:22:04
주님은 때로 그대가 십자가의 무게를
느끼도록 합니다.
그 무게가 참을 수 없을 정도라 하여도
그대는 그것을 지고 갈 수 있습니다.
주님께서 사랑과 자비로 그대에게
힘을 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
어록에서...
맞아요 충분히 감내 할 수 있는 만큼의 십자가를 지우심을 자주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