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4, 비오 신부님의 좋은 하루

2006. 3. 23. 오후 11: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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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3월 24일

 

 

언제나 고통을 원하십시오.

 

고통은 우리에게 거룩한 지혜와 하느님의 사랑을 보여줄 것입니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어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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