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3, 비오 신부님의 좋은 하루

2006. 3. 22. 오후 11:3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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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3월 23일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당하지만 고통을 슬기롭게 당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고통은 하느님이 주시는 선물입니다.

 

고통을 제대로 쓰는 법을 아는 사람은 참으로 복됩니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어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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