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9, 비오 신부님의 좋은 하루

2006. 3. 28. 오후 6:5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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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3월 29일

 

 

우리의 육체적­·정신적 고통만이,

 

고통을 통하여 우리를 구원하신 그분께

 

합당한 제물이 됩니다.

 

    오상의 성 비오신부어록에서.. 

댓글 2

  • 2006년 3월 29일 오전 7:33

    요기도 있고 저기도 있고... 묵상할수 있는 공간이 많아 Good~~ 늘.. 수고 많이 하시는 안토니오님 복 많이 받으세요~~

  • 2006년 3월 29일 오전 8:49

    은정씨 요즘 보이기 시작했네요.환영해요.도움도 많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