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은 곡선으로 직선을 그리시는 분이다.
이스라엘이 빙빙 돌아간다고 생각했던 광야의 길은
그들을 하느님 백성으로 양성하기 위해서
꼭필요한 길이었다.
하느님은 이스라엘이 덜 준비된 채 서둘러
약속의 땅에 들어가기 보다는
시간이 걸리더라도 준비되어 들어가기를 원하셨다.
* 신앙으로 살아가는 인간 *

2006. 3. 28. 오후 12:50:19
하느님은 곡선으로 직선을 그리시는 분이다.
이스라엘이 빙빙 돌아간다고 생각했던 광야의 길은
그들을 하느님 백성으로 양성하기 위해서
꼭필요한 길이었다.
하느님은 이스라엘이 덜 준비된 채 서둘러
약속의 땅에 들어가기 보다는
시간이 걸리더라도 준비되어 들어가기를 원하셨다.
* 신앙으로 살아가는 인간 *
좋은 글 많이 올려라...
미투~
나도 준비를 하겠읍니다
가끔씩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