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8장 39절 ~ 47절

2005. 1. 29. 오후 11:12:39

글자

악마의 자식

 

 

39 : 그들은 "우리 조상은 아브라함입니다" 하며 예수께 대들었다. 예수께서 "만일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라면 아브라함이 한 대로 할 것이다.

 

40 : 그런데 너희는 하느님에게서 들은 진리를 전하는 나를 죽이려고 한다. 아브라함은 이런 짓을 하지 않았다.

 

41 : 그러니 너희는 너희의 아비가 한 대로 하고 있는 것이다" 하고 말씀하시자 그들은 "우리는 사생아가 아닙니다! 우리 아버지는 오직 하느님 한 분이십니다"하고 말하였다.

 

42 : 예수께서 또 이렇게 말씀하셨다. "내가 하느님에게서 나와 여기 와 있으니 만일 하느님께서 너희의 아버지시라면 너희는 나를 사랑했을 것이다. 나는 내 마음대로 온 것이 아니고 하느님께서 보내셔서 왔다.

 

43 : 너희는 왜 내 말을 알아 듣지 못하느냐? 내 말을 새겨들을 줄 몰라서 그런 것이 아니냐?

 

44 : 너희는 악마의 자식들이다.  그래서 너희는 그 아비의 욕망대로 하려고 한다. 그는 처음부터 살인자였고 진리 쪽에 서 본 적이 없다. 그에게는 진리가 없기 때문이다. 그는 거짓말을 할 때마다 제 본성을 드러낸다 . 그는 정녕 거짓말장이이며 거짓말의 아비이기 때문이다.

 

45 : 그러나 나는 지리를 말한다. 너희가 나를 믿지 않는 이유가 바로 여기 있다.

 

46 : 너희 가운데 누가 나에게 죄가 있다고 증명할 수 있느냐? 내가 진리를 말하는데도 왜 나를 믿지 않느냐?

 

47 : 하느님 에게서 온 사람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는다. 너희가 그 말씀을 들으려 하지 않는 것은 너희가 하느님에게서 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댓글 5

  • 2005년 1월 30일 오전 9:21

    옥남님! 이곳에서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함께 싱약성서 쓰기 동지를 만나서 기뻐요..새해도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ㅋㅋㅋㅋ

  • 2005년 1월 30일 오후 5:20

    11구역장님 ! 반가워요..칸디다형님 이가르쳐주었답니다...

  • 2005년 1월 30일 오후 6:39

    아! 옥남님이 11구역장님 이군요. 반갑습니다...반장 월레회 때 볼수있네요..희숙님! 소개 시켜 주세요..*^^*

  • 2005년 1월 31일 오후 5:56

    자매님들 나도 반가워요~ 그럼 반장 월례회때 만나요!ㅎㅎ

  • 2005년 1월 31일 오후 10:55

    반장월례회때 만나서 우리 티타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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