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제키엘 41:01~41:26

2006. 2. 4. 오후 7:46:21

글자

성소

1. 그가 나를 성소로 데리고 가서 벽기둥들을 제니,이쪽 것도 두께가 여섯암마,저쪽 것도 두께가 여섯 암마였다

2. 입구의 너비는 열 암마이고,입구 옆벽은 이족도 다섯 암마,저쪽도 다섯 암마였다. 그가 성소를 제니 길이가   마흔 암마,나비가 스무 암마였다.

지성소

3. 그런 다음 그가 안으로 들어가서 입구의 벽을 재니,두께가 두 암마였다.입구는 여섯 암마이고,그 입구의 옆

    벽은 양쪽이 일곱 암마였다.

4. 그가 안을 재니 길이가 스무 암마,성소와 마주한 너비도 스무 암마였다.그가 나에게 "이곳이 지성소다."하고

    일러 주었다.

곁채

5. 그가 주님 집의 벽 두께를 재니 여섯 암마였다.주님의 집을 사방으로 둘러싼 곁방들의 너비는 각각 네 암마

    였다.

6. 그 곁방들은 방 위로 방을 놓아 삼 층을 이루면서,층마다 방이 서른 개씩 있었다.그런데 이 곁방들을 앉히는

    돌출부가 주님의 집 벽을 돌아가며 따로 붙어 있어서,주님의 집 벽을 파고들지 않으면서도,그런 구실을 할

    수 있었다.

7. 곁방 앞 복도는 위층으로 올라갈수록 넓어졌다.주님의 집을 돌며 층계가 둘러쳐져 있어서,위층으로 갈수록

    구조가 넓어지는 것이었다.그렇게 아래층에서 가운데 층을 거쳐 맨 위층으로 올라가게 되어 있었다.

8. 내가 보니 주님의 집을 돌면서 높은 단이 둘러쳐져 있는데,그것이 곁방들의 기초로서 높이가 여섯 암마가 꽉

    차는 한 장대였다.

9. 곁방들의 바깥벽의 두께는 다섯 암마였다. 주님의 집 곁방들과

10.뜰의 방들 사이에 있는 빈 터의 너비는,주님의 집 둘레를 빙 둘러 가면서 똑같이 스무 암마였다.

11.곁방들의 입구는 빈 터로 나 있는데,입구 하나는 북쪽으로,다른 입구 하나는 남쪽으로 나 있었다.그리고 이

    빈 터를 둘러싼 벽의 두께는 다섯 암마였다.

서쪽 건물

12.주님의 집 서쪽 마당에 건물이 하나 있었는데,그 너비는 일흔 암마였다.그 건물의 벽은 두께가 사방으로 다

    섯 암마이고,그 건물 자체의 길이는 아흔 암마였다.

성전의 면적

13.그가 주님의 집을 재니 길이가 백 암마였고,서쪽에 있는 마당고ㅑ 건물과 양쪽 벽까지 합한 길이가 또 백 암

    마였다.

14.그리고 주님의 집 동쪽 정면과 마당의 너비도 백 암마였다.

15.그가 또 뒷마당 쪽의 주님의 집 건물을 이쪽저쪽의 회랑과 함께 재니,그 길이도 백 암마였다.

내부 장식과 설비

16.성소 내부와 뜰 쪽의 현관,  문지방들,격자창들,문지방을 마주하고 세 면에 둘러 있는 회랑에는,바닥에서 창

    문에 이르기까지 널빤지로 입혀 있었다.그러나 창문들은 덮여 있었다.

17.입구 위와 주님의 집 안과 밖,사방 모든 벽의 안과 밖까지 무늬가 새겨져 있었다.

18.그 무늬는 커룹과 야자나무로 이루어졌고,커룹과 커룹 사이에 야자나무가 하나씩,커룹마다 얼굴이 두 개씩

    이었는데,

19.사람 얼굴은 이쪽 야자나무를 향하고,사자 얼굴은 저쪽 야자나무를 향하고 있었다.주님의 집 전체가 돌아가

    면서 이렇게 되어 있었다.

20.바닥에서 입구 위까지 성소의 벽에 커룹들과 야자나무들이 새겨쟈 있었다.

21.그리고 성소에는 네모난 문설주가 있었다.

나무 제단

22.지성소 앞에는   나무 제단처럼 보이는 것이 있었는데,높이가 세 암마,길이가 두 암마였다.그 모서리와 밑받

    침과 옆면도 나무로 되어 있었다.그가 나에게"이것은 주님 앞에 차려 놓는 상이다,"하고 일러 주었다.

23.24 성소와 지성소에는 각각 겹 문이 달려 있었다.   문마다 겹 문이고,문마다 돌아가는 문짝이 둘,다른 문에

     도 문짝이 둘이었다.

25.이 성소의 문덜에는 벽에 새긴 것과 같은 커룹들과 야자나무들이 새겨져 있었다.그리고 현관 정면 바깥쪽에

    는 나무 차양이 달려 있었다.

26.현관 이쪽저쪽의 옆면과 주님의 집의 곁방과 차양에는 격자창들이 있고 야자나무 모양이 새겨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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