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30장 1절 ~ 30장 17절

2024. 4. 16. 오전 8:45:10

글자

*01 모세는 주님께서 자기에게 명령하신 모든 것을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말하였다.


여자의 맹세 

*02 모세는 이스라엘 자손 지파의 우두머리들에게 말하였다. 

     "이것은 주님께서 명령하신 것이다.

*03 남자는 주님께 서원을 하거나 맹세를 하여 스스로 서약을

     할 경우, 자기 말을 어겨서는 안 된다. 제입에서 나온 것을

     다 그대로 실행해야 한다.

*04 여자가 아버지 집에 살면서 어린 나이로 주님께 서원을

    하거나 서약을 할 경우,

*05 그의 아버지가 딸의 서원이나 딸이 스스로 한 

     서약을 듣고 딸에게 아무 말도 하지 않으면, 

     그의 모든 서원은 그대로 성립되고, 그가 스스로 

     한 모든 서약도 그대로 성립된다.

*06 그러나 그의 아버지가 그것을 듣는 날로 반대하면, 

     그의 모든 서원과 스스로 한 서약은 성립되지 않는다. 

     아버지가 딸에게 반대하였기 때문에 주님께서도 

     그 딸을 용서해 주신다.

*07 서원에 매여 있거나, 또는 생각 없이 입을 놀려 

     스스로 서약한 채 시집을 갈 경우, 

*08 남편이 그것을 듣고 들은 그날로 아내에게 아무 

     말도 하지 않으면, 그의 서원은 그대로 성립되고, 

     그가 스스로 한 서약도 그대로 성립 된다.

*09 그러나 남편이 그것을 들은 그날로 반대하면, 

     아내가 매여 있는 서원과 아내가 생각 없이 

     입을 놀려 스스로 서약 한 바를 남편이 

     취소시키는 것이 된다. 그러면 주님께서도

     그 여자를 용서해 주신다.

*10 과부나 소박맞은 여자의 서원은 그가 스스로 

     무슨 계약을 하였든 그대로 성립된다.

*11 그러나 남편 집에 살면서 서원하거나, 

     맹세로써 스스로 서약할 경우,

*12 남편이 그것을 듣고 아내에게 아무 말고 

     하지 않고 반대하지 않으면, 그의 모든 서원은 

     그대로 성립되고, 스스로 한 모든 서약도 

     그대로 성립된다.

*13 그러나 남편이 그것을 들은 날로 곧 취소시키면, 

     그 여자가 자기 서원과 스스로 한 서약과 관련하여 

     제 입으로 말한 모든 것은 성립되지 않는다. 

     그의 남편이 그것을 취소시킨 것이고, 주님께서도

     그 여자를 용서해 주신다.

*14 아내가 한 모든 서원과 고행하기로 서약한 모든 맹세는,

     남편이 성립시킬 수도 있고 취소시킬 수도 있다.

*15 만일 남편이 그날부터 다음 날까지 아내에게 

     아무 말도 하지 않으면, 그는 아내의 모든 서원과 

     모든 서약을 성립시키는 것이 된다. 그가 그것을 

     들은 날 아무 말도 하지 않았으니, 곧 그것을 

     성립시키는 것이다.

*16 그러나 그것을 듣고서 얼마 뒤에야 취소시키면, 

     그는 아내의 죄를 짊어지게 된다."

*17 이는 남편과 아내 사이. 아버지와 아직 아버지 집에 사는

     어린 딸 사이에 관하여 주님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규정이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구약성서 이어쓰기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