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병과 허약한 체력임에도 불구하고 금년에 77세에 고령인데도 우리성당에서 오랫동안 교리를 가르쳐서 많은
형제 자매님들을 하느님께 인도하는 봉사를 했고 여러해동안 서예반에서 좋은 말씀과 서예지도 도 하시고 매주 수
요일 10시미사에 복사 봉사도하시고 옛날엔 연령회 봉사도 참으로 열심해 했었는데 현재 건강이 아주 안좋으셔서
치료중이나 가장 좋은 치료는 많은분들에 기도가 환자의 영에 기를 살려주시는것임과 동시에 육에치료가 되어서
하느님의 영광으로 나타나게 됨을 다들 알고 계시오니 바쁘고 어려운점 있으셔도 화살기도와 단체기도
를 해주셔서 헬리코 형제님이 남은 여생을 변함없는 주님에 도구로 봉헌된 삶을 살 수있게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임영호 헬리코 형제님을 위해 기도 부탁 드립니다
2012. 12. 12. 오후 1:3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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