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구역
최대진 요한님은 중대 병원 중환자실에서 입원실로 옮기셨습니다.
여전히 의식이 없으신 상태로 영양튜브를 통한 음식 공급과
산소호흡기로 하루하루를 지내고 계십니다.
가족들은 생업인 '오뎅과 정종'을 정리하고
자매님께서 병원 간병을 하시고 계십니다.
차도가 없으신 형제님과
지치신 이경숙 로사자매님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5월 15일 봉천동 서울이 요양병원(재활의학병원)으로 옮기셨습니다.
세레자 요한님은 차도가 없으신 상태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