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호 헨리코 형제님이 매우 힘겹습니다 많은 기도가 필요합니다

2013. 5. 15. 오전 7:45:27

글자
임 헨리코 형제님이 금년 78세로  지금 방사선 치료를  다 마치고  결과를 기다리는 중인데
식사를 거의 못하는데  그나마  설사로 다 배설하고  저 지난주만 해도  자매님 부축으로
도보로 주일미사를  봉헌했는데  지난주  주님 승천 대축일엔  미사봉헌도 못하고 매우 힘겨워 하는데
13일엔 혼자서 운전하고 마지막차 방사선 치료를 다녀 왔습니다
이 형제님 정신력이 참으로 대단합니다
수십년간을 지켜 보았는데  매일미사도  거르는 법이 없습니다  우리본당에  아니면 이웃 본당에라도 꼭 미사를 봉헌하고  시간나는대로 늘 책을 접하고  남을 가르치려는  그 노력이 대단합니다
그래서  방사선 치료 직전까지도 그 고통을 참아가면서  교리교육을 담당 할정도입니다
그래서 오죽하면  나는 하느님께  임 헨리코 형제는  우리 성당에  매우 필요한 형제이기에  몇 년 만이라도
더 빌려주시면 안되겠습니까?   
주님께서  아끼고 쓰시고자하는  만큼 저희 성당에서도 너무  필요하니  제발 몇년만이라도  더 빌려달라는
응석어린 기도도 해 보았습니다
우리 모두의 기도에 함성이  주님께 이루도록 정성을 모아 기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4

  • 2013년 5월 15일 오후 7:12

    주님!함께 해 주소서!

  • 2013년 5월 17일 오전 10:56

    도와드릴께 없어서 안타까운 마음을 기도로 대신합니다.

  • 2013년 6월 11일 오후 5:48

    주님.자비를 베푸소서.. 헨리코선생님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 2013년 6월 27일 오전 10:50

    주님! 안아주시고 보듬어 주소서 아멘!

기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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