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광명 세례자 요한 형제님은....
성서필사 1등을 하시고...대림아파트에 사시며 헌화회에서 수고가 많으신
언제나 얼굴가득 미소가 아름다우신 김기순 마리안나 자매님 제부 이십니다.
나이가 아직 한참이신 55세이시고...
내일 암 수술을 받으신다는데 병원에서 절망적이라 하더군요.
구체적인 병명을 잘 모르는 휘귀 암이라고 전해들었습니다.
세례자 요한 형제님이 주님의 자비하심으로 치유의 은혜를 입어
수술이 잘 되어 치료를 한뒤 다시 건강을 되찾을수 있기를 기도 부탁합니다.
지 지난 6일 일요일 미사후 제게 간절한 눈빛으로 포잍지에 적어 기부탁하셨는데....
주님의 은총과 자비를 청하는 많은이들이 기도중에 함께 기억하면 좋을듯하여...
동생 생각하며 마음이 많이 아프고 안타까움으로 동동거리실 마리안나 자매님 얼굴에
그 환한 미소가 얼른 찾아올수 있도록 ...수술이 잘 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