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광명 세례자 요한 형제님을 위하여....

2006. 8. 17. 오후 3:30:29

글자

안 광명 세례자 요한 형제님은....

 

성서필사 1등을 하시고...대림아파트에 사시며 헌화회에서 수고가 많으신

언제나 얼굴가득 미소가 아름다우신 김기순 마리안나 자매님 제부 이십니다. 

 

나이가 아직 한참이신 55세이시고...

내일 암 수술을 받으신다는데 병원에서 절망적이라 하더군요.

구체적인 병명을 잘 모르는 휘귀 암이라고 전해들었습니다.

 

세례자 요한 형제님이 주님의 자비하심으로 치유의 은혜를 입어

수술이 잘 되어 치료를 한뒤 다시 건강을 되찾을수 있기를 기도 부탁합니다.

지 지난 6일 일요일 미사후 제게 간절한 눈빛으로 포잍지에 적어 기부탁하셨는데....

주님의 은총과 자비를 청하는 많은이들이 기도중에 함께 기억하면 좋을듯하여...

 

동생 생각하며 마음이 많이 아프고 안타까움으로 동동거리실 마리안나 자매님 얼굴에

그 환한 미소가 얼른 찾아올수 있도록 ...수술이 잘 되시길 빕니다.

 

 

댓글 6

  • 2006년 8월 17일 오후 3:56

    세례자 요한 형제님의 쾌유를 빌며... 꼭!! 건강해 지시기를 기도드립니다.

  • 2006년 8월 17일 오후 7:10

    머라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현재 53세이구요, 산본수리동 교우구요. 저는 미안해서 올릴 생각을 못했는데... 향원님! 너무 고맙구,가슴이 뭉클해요..기도 해주시는 자매님들이 많아서 주님의 특별한 은총이 함께 하리라 믿습니다..글 올려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 2006년 8월 17일 오후 10:11

    마리안나님 많이 걱정되시겠어요.한 걸음앞을 못보는 우리네입니다.주님의 치료하시고 위로하시는 손길이 함께 하시길 간구합니다.어려운 상황이지만 힘네세요.

  • 2006년 8월 17일 오후 11:53

    향원님! 부탁하는 김에 더하려구..낼 낮 12시10분~1시 사에에 수술이 시작되는데 그시간에 기도 부탁할께요... 정말 고마워요..

  • 2006년 8월 18일 오전 3:26

    주님 자비의 손길이 함께 하시길 간절히 빕니다.

  • 2006년 8월 18일 오후 12:52

    건강해지세요.

기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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