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돌방엔 엄마들이 마음이 바빠졌어요.
대입수학능력시험이 열흘 남았답니다.
집집마다 애물단지...그 보물단지들이 부모님 마음을 졸아들게 합니다. ㅎ
해마다 이맘때쯤이면 가장 맘만한 우리들의 성모님 치맛자락에 매달리느라 달려들 오지요.
우리 본당 수험생 들이...
12년간 최선을 다해 학업에 열중한 결과가
마지막날까지 몸 건강히...실수없이 문제를 잘 풀어 만족할수 있도록.
기도중에 기억하여 주세요. 우리 교회의 미래 주역들을 위하여....
주님 자비를 베푸시고...성모님 저희 본당자녀들을 위하여 빌어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