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로우시고 위로자이신 주님!
고통중에 계시던 데레사 할머니께서 오늘아침 주님품으로 가셨다고 합니다..
평소에 깔끔하신 성격으로 누워계시면서도 교무금 걱정을 하시던 할머님이셨는데...
촉촉히 내리는 비가 안타까운 마음을 대신하네요.
기도로 힘을 주시던 협조단원이셨는데 이제 저희들이 기도 많이 해 드려야하겠습니다.
강남성모 병원 영안실 6호실입니다. 연도부탁드립니다.
사랑이신 주님!
권데레사 할머님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영원한 빛을 그에게 비추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