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구역 4반 반장이신 이완종 율리아 자매님 부군(이래의,레미콘)께서 지난 토요일 교통사고로 사당역 부근 오산당 병원에 입원해 계십니다. 버스, 택시, 레미콘이 부딪친 사고로 10여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고 합니다. 마음 고생이 커서 율리아 반장님은 잠도 못 주무신대요. 평소엔 기도도 잘 안하다가, 어려울 때만 주님, 성모님을 찾는다고 자책하시는 자매님을 뵈니 더욱 마음이 아프더군요. 하루빨리 완쾌되시고 모든 문제가 잘 해결되어
항상 명랑, 쾌활하시던 자매님과 선량하고 착실하신 이래의 형제님 얼굴이 활짝 펴질 수 있도록 많은 기도와 위로를 부탁드립니다.